20일 오후 미카엘홀에서 본교 학보사가 주최하는 ‘제39회 가대문화상’과 ‘제10회 한센병문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가대문화상’에는 시·소설·수필·평론·사진 등 5개 부문에 걸쳐 총 419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그 중 심사를 거쳐 4편의 당선작과 5편의 가작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소설 부문(심리학 16) ▲시부문 조예성(의예 18) ▲수필 부문 오예은(약학 13) ▲사진 부문 정서진(철학 16) 이다.
‘한센병문화상’에는 양석민(일어일본문화 17)의 소설이 최우수작으로, 강나루(신학 14)의 수필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원종철 총장은 “문학적 상상력을 훌륭한 글로 표현한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원종철 총장이 ‘가대문화상’ 시부문 당선 조예성(의예 18)학생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한센병연구소장 이성범 교수가 ‘한센병문화상’ 최우수상 수상자 양석민(일어일본문화 17)학생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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