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2018 로이터 아시아 최고혁신대학’ 국내 Top 12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가 ‘2018 로이터 아시아 최고혁신대학’ 순위에서 국내 12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최고혁신대학’은 로이터(Reuter)가 2016년부터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와 공동으로 선정, 발표하는 대학 혁신순위다.

올해 선정 기준은 지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의 ▲특허출원 수 ▲특허성공률 ▲국제특허 ▲산업계 논문인용 영향력 등 총 10개의 평가지표로 구성됐다.

가톨릭대학교는 평가기간 중 총 116개의 특허를 제출해 79.5%의 성공률을 보였다. 총 특허 출원 중 학문분야별로는 ▲제약/바이오테크 33.3% ▲농업/식품영양/임업 27.2% ▲의료장비/건강관리 14.4% ▲화학 8.9% ▲기타 16.2% 순이었다.

한편, 올해 ‘2018 로이터 아시아 최고혁신대학’ 톱3에는 1위 KAIST, 2위 도쿄대, 3위 포항공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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