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학생, 교직원 및 가족 240여 명이 10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에서 ‘까리따스 봉사단과 함께하는 제6차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겨울 난방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에 연탄 1만여 장이 전달됐다. 이날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된 1만 장의 연탄은 지난 10월부터 교내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 1,135여만 원으로 마련됐다.

가톨릭대는 진리, 사랑, 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까리따스 봉사단’을 발족했다. 봉사단은 인근 요양원 봉사를 시작으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청소년 학업 지원활동, 연탄 나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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