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동현 LINC+사업단장(성심산학협력단장), 생명공학전공 남재환 교수, (주)이셀 김두현 대표이사

 

본교 산학협력단이 단기간에 단백질을 생산하고 면역 반응을 촉진하는 ‘RNA 발현’ 특허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

 

이동현 LINC+단장(성심산학협력단장)은 12일 오후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주식회사 이셀과 ‘RNA 발현’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다.

 

본교 생명공학전공 남재환 교수 연구팀이 최근 개발한 ‘RNA 발현’ 특허기술은 인체에 필요한 단백질을 단기간에 생산하고 면역 반응을 촉진하는 것으로,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백신 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된다.

 

가톨릭대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고정기술료 11억원과, 추후 제품로얄티의 2%를 추가기술료로 받을 예정이다.

 

이 단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기술이전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 이후 원종철 총장 신부는 교내 집무실에서 관계자들을 만나 산학협력 및 대학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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