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철 총장 신부가 화이트코트 세레모니에 참석한 약학대학 학생들에게 손 축복식을 거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30분 정진석추기경약학관 대강당 NP117호에서 약학대학 화이트코트 세레모니가 열렸다.

 

약학대학 5학년 학생 29명은 화이트코트 착의식, 디오스코리데스 선서 등을 통해 약사의 책임과 의무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약사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현장실무실습에 임할 수 있도록 원종철 총장 신부의 ‘손 축복식’도 이어졌다.

 

원종철 총장 신부는 축사에서 “인간 생명을 다루는 학문을 수학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실습에 임하고, 나아가 훌륭한 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이트코트 세레모니를 마친 학생들은 앞으로 병원, 지역약국, 제약현장, 행정기관 및 연구실 등에서 1,400시간의 실무실습을 하게 된다.

 

화이트코트 착의식

디오스코리데스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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