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국제학부 고보민 교수, 최영종 교수, 이리나 보코바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원종철 총장 신부, 이창봉 CORE사업단장

 

원종철 총장 신부는 8일 오후 교내 집무실에서 이리나 보코바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국제 현안 및 대학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환담 후 보코바 전 사무총장은 ‘지속가능 발전 목표와 유네스코 정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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