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서재 : 내 인생 한 권의 책’ 공모전 시상식이 15일 오후 3시 본교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차 심사로 선정된 8편의 UCC를 상영하고 100여 명의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생평가단과 심사위원의 2차 심사 평가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상식과 함께 에세이 수상작 포스터 전시도 이뤄졌다.
 

에세이 부문 대상은 손선지(영어영문학 2) 학생, UCC 부문 대상은 곽나린(영미언어문화학 3)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청춘의 서재 : 내 인생 한 권의 책’ 공모전은 에세이나 UCC의 형식으로 자신의 독서 경험을 대학 공동체와 나누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로 올해는 본교 추천도서 50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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