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 사업단은 28일 오후 본교 인터내셔널 허브관에서 ‘2018 LIN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인문사회 산학협력을 증진하는 한편 창업,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친화형 교과·비교과 운영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인문사회 산학협력 포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예비)학생창업자 및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회, 창업

 

토크 콘서트 등의 행사가 열렸다.

 

인문사회 산학협력 포럼은 ‘인문학·사회과학 캡스톤디자인 교수법의 공유와 확산’을 주제로 오후 2시 IH269호에서 개최됐다. 가톨릭대(수도권), 건양대(충청권), 한림대(대경·강원권), 제주대(호남·제주권), 동서대(동남권) 등 5개 권역의 LINC+사업 실시 대학들이 교수법과 사례를 발표한

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오후 1시 IH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공학·자연·예능분야 36개 팀, 사회·융합분야 26개 팀, 인문분야 8개 팀 등 모두 70개 캡스톤디자인 팀이 참가했다.

 

한편 IH관 로비에서는 오전부터 (예비)학생창업자 및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예비)학생창업자 및 창업동아리 부스 11개 팀, 판넬 전시 14개 팀, 2018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작 판넬 전시 26개 팀, 2018학년도 2학기 키스톤디자인 교과목 팀과제 아이디어 판넬

전시 26개 팀 등이 참가했다.

 

오후 4시 IH267호에서 시작된 창업 토크 콘서트에는 아이브공방 박기동 대표, ㈜오엠인터렉티브 권영준 대표, ㈜크리에이터스랩 류정하 대표 등 청년 창업 기업가들이 학생들에게 특강을 실시했다.

 

(예비)학생창업자 및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회

제5회 인문사회 산학협력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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