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철 총장은 20일 오전 집무실에서 2018 ‘LG글로벌 챌린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교 ‘플루토(Plutto)’팀을 만나 격려했다.

 

“생쓰레기 가죽으로 시작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라는 주제로 참가한 플루토 팀은 2018학년도 1학기에 개최된 본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도 같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LG글로벌 챌린저’는 대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바탕으로 세계 각지의 기업 및 기관을 탐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탐방 후 최종발표 및 심사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하는 LG의 프로그램이다.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플루토 팀의 이기운(경영학15), 김효진(경영학13), 용혜주(국제학부15), 강영리(국제학부15)학생은 LG그룹 계열사에 입사하는 자격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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